풍경

in zzan •  6 months ago 

새 틀니가 또 말썽을 이르켰다.
치과를 가는 길에는 십자로가있어 두번의
교차로를 지나야 한다.

평소 잘다니지 않던 길이지만 길건너 초등학교
담장에 붉은 장미 가 눈에 들어와 그 쪽으로
가보기로했다.

세상에나 가까이 가니 지금 까지 보아온 어떤장미 보다
소담스럽고 화려한 붉은 꽃 이 철망 담장을 뒤덮여 있어 온통 내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코로나 때문에 학교 문은 굳게 닫혀 있었지만
학교 정원의 수목은 수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그림을 그려볼 욕심이 생겨 오늘 아침 일어나자 말자
시작 했다.

날씨가 더워지니 신호등을 기다리는 동안 햋빛을 막아주는 큰 양산도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가까이
그려 넣어 보았다. 욕심만 과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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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is very recognizable place on the painting and photo. Like it so much when you put the both your work and photo

(google-translator) 그것은 그림과 사진에서 매우 잘 알려진 곳입니다. 작품과 사진을 모두 넣을 때 너무 좋아

Wow... Beautiful red flowers. Have a nice day! @veronicalee

충분히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만큼 화려하네요~ 전 그림에 마음이 흔들립니다~^^

마음이 흔들리나요???^^

실물보다 그림이 훨씬 좋아요~~그리고 그림도 빨간색이 더 많이 들어가니 더 좋네요~^^

사진보다 그림이 더 아름다와요.

사진 보다 그림이 더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