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날[#5]

in zzan •  last year 

오늘걸음


ㅎㅎ 목표 11600에 11839걸음으로 오늘도 목표달성 했다!

체력이 너무 없어서 점점 시들시들해지고 있지만ㅜㅜ
그래도 며칠째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오늘도 걷는다..

내일 목표


ㅎㅎ 내일은 12,155.0625걸음이란다. 내일도 화이팅 하는걸로!

+ㅠㅠ NR, DR에 환자가 그냥 거의 없다시피..한다. 여기에 오실 분들이 모두 서울의료원에 가셔서 거긴 그렇게 바빴던 걸까?
케이스는 둘째 치고 실습 간 의미가 없는 것 같은 느낌이라 매우 슬프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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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을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지고 병원 운영자 입장도 되어보고, 그 안에도 간호사들의 업무가 있으니 찬찬히 보세요. 무엇을 해서가 아니라 존재의 이유로 간호사가 필요하구나를 느껴야 합니다. 지금 경험한 무가 없음의 무가 아니라 채움의 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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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해서가 아닌 존재의 이유로 간호사가 필요하다...제 부족한 어휘력으론 많이 곱씹어보고, 생각해봐야할 것 같습니다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더 넓은 시각으로 주변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