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릴때까지

in zzan •  11 months ago 

나는 음식, 노래, 등 질릴때까지 한가지만 듣는다.
이번에 희생물은 투썸 플레이스에 레드벨벳 케이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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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를 먹는데 목이 막히니까 커피를 빼 놓을 순 없다고 생각하며 아이스 바닐라 라떼(쉽게 젊은사람 말로 ‘아바라’ 라고 함)도 한잔 해야한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쉽게 ‘아아’ 라고 함)를 좋아하고 싶지만 나에겐 너무 쓰다.. D8CD9B96-78B0-48B3-A554-6C4B2790F3ED.jpeg

이것이 내가 카페를 가면 꼭 먹어야하는 강박증 같은 루트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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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가 생각나누만~ 만들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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