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7 창작

in zzan •  3 years ago 

창작

끄적끄적 조물조물
지워보고 부숴보고
끄적끄적 조물조물
반복하는 창작고통

내맘에서 편함보다
다른맘에 보는눈이
중요하지 않다마는
눈치보는 다른속맘

끄적끄적 조물조물
지새우는 긴긴밤이
내마음속 다른맘속
함께하려 요동치네

3회차 연속으로 ZZAN 작가공모전에 참여중입니다.
시 분야에 참여중인데 창작이 쉽지 않습니다.
창작에 고통을 오늘 느꼈습니다. 이론~~ 부꾸~~
참여는 하고 싶은데 글 쓸거리가 생각이 안나는 겁니다.
시라는것이 감수성이 풍부하면 자연스럽게 시상이 떠오르고
그런거 아닌지요?? 사는게 조금은 메말라서 단조로워 그런건지??
아무튼 살짝 고통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고통을 시조형식으로적어 봤습니다.

나만 좋으면 되는데 이게 남들도 공감해야 한다는 고민이 생깁니다.
그래서 썻다 지우고 그렸다 찢고 만들다 부수고,,,
그런 마음을 적어 봤습니다. ㅎ 전 이렇게 고통아닌 고통을 느끼며
점점 좋아 지겠지요. 월 3편을 쓰려고 하는데 쉽지 않군요.
그래도 열심히 도전하겠습니다. 열심히 참여하다 보면 글도 좋아지고 마음도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읽어보신 분들은 이게 뭐야?? 보다 그냥 도전하는 맘을 응원해 준다는 맘으로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 소심합니다. ㅎ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카카 -


제3회.zzan 이달의 작가 공모
https://www.steemzzang.com/zzan/@zzan.admin/3-zzan


카카에 [시] 이야기

  1. 시골 선착장
  2. 엄마 그리고 내 이름
  3. 당신
  4. 종착역
  5. 눈빛
  6.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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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

감사감사^^

창작의 고통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작에 도전하는 마음❤️

ㅋㅋ 고통까지야
도전 원래 하라고 있는 거잖아요 ^^

창작의 고통을 시로 쓰셨군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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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시라고 부르기 부끄부끄
응원 감사합니다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카카님... ^^

ㅋ 행님이 맘이 좋아 다 좋게 보시는 겁니다.
감사합니다요~~
전 아직도 밖에 있어요
앞으로 일주일은 더 밖에 있어야
집에 들어갑니다.

카카형 개인 시집 나올 때 까지 가즈아!! ㅎㅎㅎ
퐈이팅!! 'ㅡ' ㅋㅋ

한권 선물해줄께 ㅋ
만약 나오면~~
라면냄비 받침대 노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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