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일

in zzan •  last year 

최근 긴장감과 조급함으로 인해 시험에서 떨어지는 꿈도 꾸고, 작은 행운에도 즐거워하지 못해 자기 자신을 타박하는 일들이 많았는데 긍정적이지 않은 나를 끝없이 응원해주고 주저앉으려는 것을 잡아올려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엄청난 선물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끝없는 추락에 더 이상 지칠 곳이 없다는 생각보다는 작은 도약을 시작으로 껑충껑충 뛰어올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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