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하는 길

in zzan •  3 months ago 

길거리를 걸어 봅니다.
길거리를 걷는 것은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구경을 하는 재미를 주지요.

길거리를 걸으면서 나에게 없었던 행동을 느낍니다.
먹거리가 많은 거리에선 가게를 쳐다 보기가 힘들어집니다.
가게를 쳐다보면 당연하게 안에 있는 사람들을 보게되는데 거의 대부분의 가게가 안을 들여다 보는 행인을 쳐다보고 있는 가게관계자들과 눈이 마주칩니다.
식당의 탁자에는 손님이없고 가게의 주인인지 직원인지는 모르지만 그들은 행인들과 눈을 마주치고 있습니다.
눈에서는 "저 행인이 가게로 들어오지 않을까?" 라는 마음이 들어 있는 듯 합니다.
그냥 지나치면 그들의 바램이 깨지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과 눈이 마주치면 저 또한 괜히 미안해 집니다.
차라리 눈이 마주쳐 지지 않으면 미안함이 덜할듯 하여 가게 안을 들여다 보길 포기해 버립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수그러 들기를 바랍니다.

IMG_309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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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ㅠ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면 좋겠어요

누구하나 힘들지 않은 사람없겠지만 이젠 조금씩 지치네요.
코로나를 빨리 쓸어버려야겠습니다.

민망하죠. 안들어 갈건데 쳐다보고 있으면....

눈 마주칠까봐 지레 피합니다.

그러게요..먹고 마시고 해야 하는데요..

그런날이 빨리 와야지요~

어서 온 세상이 다시 건강 찾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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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 하이소~!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 💙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 ^^
우리 스티미♨ 위로 가이원~! 힘차게~! 쭈욱~!

세상의 만물이 모두 상생을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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