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증의 위험, 쓰러질 뻔한 동료와 함께 선병원으로

in zzan •  last year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어제는 직장에서 근무하는데, 바로 옆에 앉아계신 분이 저한테 와서 목을 좀 주물러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한참 주물렀어요. 몸이 어느 정도 괜찮아지는 것 같다고 했지만, 다시 몸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또 평소에 복용하던 약을 드시더군요.

그러더니 몸이 후들거리고 머리가 아늑한 느낌이 드는가 봅니다(당시 저는 겉으로 볼 때 몰랐는데, 나중에 그런 말을 하시더군요).

저는 즉시 옆에 있는 직원에게 119로 신고해 달라고 한 뒤 함께 사무실 1층으로 내려왔어요.
3-4분 정도 기다리니 엠블런스가 오더군요.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 근처에서는 대형 병원이 없기 때문에 엠블런스를 타고 유성선병원으로 갔네요. 응급실에 도착해서 제가 특별히 한 것은 없었지요.

CT를 촬영하고 MRI도 촬영한 결과, 다행히 뇌졸증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이분은 작년 1년간 수차례 응급실에 간 적이 있다고 하네요. 뇌혈관 질환과 심장 질환이 있었는데, 이것이 조금씩 악화되고 있다는군요.

나이가 들수록 이런 만성질환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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