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육아일기] 계곡에 발 담그러 고고~!!

in zzan •  3 months ago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연휴양림이 있어 가족들과 나들이를 했다. 햇볕을 피해 자리를 잡고 아이들을 계곡물에 풀어 두었다. 시원한 물소리만큼 아이들 웃음 소리도 시원하게 울려 퍼졌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나도 퍼졌다;;; 아무리 계곡에서 시원하게 즐긴다해도 이 날씨에 야외활동은 확실히 힘든 것 같다.

셋째를 출산하고 경기아이플러스 카드를 만들었는데 오늘 건 휴양림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했다. 숙박을 하면 50% 할인도 된다는데 다음달 추첨에 한 번 도전해봐야겠다. 약간 아쉬운 점은 출입하는 사람들에 대한 체온검사나 출입명부를 관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방문하던데 조금 더 관리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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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은 안놀아줘요.^^

이제 놀아줄 나이가 지났겠죠?ㅎㅎㅎ
그 전까지 열심히 놀아야겠습니다^^

집 근처에 이런 계곡이 있다니.. 부럽습니다~

근처라고 해도 30분은 가야 돼요 ㅋㅋㅋ

프사의 모자 쓴 꼬마아이, 혹시 큰아이가 모델인가요?

네 맞아요~!!
아내님이 그렸습니다^^

허억… 오늘 날씨보면서 처음으로
물놀이생각이 간절해졌는데 ㅜ.ㅜ
집근처에 이렇게 핫플이 있다니요?!’ㅜ

사람이 많이 몰리네요 ㅠㅠ
조용히 다녀오고 싶습니다 ㅎㅎ

물 정말 맑네요 ㅎㅎ

네~ 물이 맑고 시원해서 제대로 힐링됩니다^^

계곡에 퍼지는 아이들 웃음 소리.... 생각만 해도 싱그럽습니다. ㅎㅎ

덕분에 저도 웃음 가득합니다 ㅎㅎ

코로나만 아니면 정말 이런 휴양림에서 물장구치고 싶은 날이예요..
너무 덥네요....

코로나만 아니면 정말 즐겁게 다닐텐데 아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