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in sketching •  6 months ago 

어제 소개한 제주도 부금현 할머니의

신문에 올려진 모습 스켓취 하다

거친 텃취로 표현 하고 싶었다.
20200524_0841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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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슬프보입니다.

I immediately recognize that portrait, very well captures distinct features of face :)

(google-translator) 나는 초상화가 얼굴의 특징을 잘 포착한다는 것을 즉시 인식합니다. :)

매일 이렇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배우시려는 자세도 그렇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거친텃취로 표현하고 싶으신 마음 왠지 알것 같아요~

그러게요. 색이 너무 거칠어서 그런가 너무 슬퍼보여요. 사실 기구했던 그 분 삶 자체로만 본다면 이 모습이 맞는 거겠지요. 시집 가자 마자 남편을 잃고, 자식도 없이 평생 혼자 사셨을 삶이 안타깝네요.

마치 거친 바다와 파도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