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일포 일일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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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elper33 입니다. ๑ᴖ◡ᴖ๑

'하루에 글 하나 올리고

매일 보팅 많이 하자'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이

말처럼 쉽게 할 수 있는게

아니군요.

특히 이 게으름벵이는

더 그런것 같습니다.

즈음 내 몸의 심장이 느껴져서

금연🚭을 시도 했다가

매번 스스로 굴복하고

운동도 매일매일 하자

다짐 했건만 ┗(^o^ )┓三

이 역시 맘과 같지는 않더군요.

'일일일포 일일다보'도

못하고 운동도 꾸준하지 않고

금연🚭에 절주도 조절되지

않으니 이 푸념 쓰면서 괜스레

씁쓸해 집니다.

한 술 더 떠서 어젯밤부터

두통이 특이하게 생겼네요.

이런 증상도 편두통에 들지

모르겠습니다.

머리가 속이 아픈게 아니라

왼쪽 두피가 만지면 아프고

그냥 있어도 왼쪽만 귀👂

윗쪽 주변이 아프네요.

평소에 느껴지지 않는 심장이

펌핑하는 느낌을 느끼니... .

(;´༎ຶД༎ຶ`)

봄처녀처럼 봄을 타는지 ㅎ

'일일일포 일일다보'도 못하면서

주절주절 넋두리로 흔적👣

남깁니다.

어쩌면 여기 들려주셨을 이웃님들

상쾌함에 즐거움 더한

재미있는 토요일 (주말)

연휴 되세요.

아직 숨쉬고 있음에 감사하며

┗(^o^ )┓三
20210407_1548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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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비인후과를 다녀오셔야할 것 같네요.
사람이 맘 먹은 대로 하면 그건 로봇이죠. ㅎㅎ

⚈͒◡⚈͒ 네 덧글에 힘 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