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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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번이나 포스팅 하네요.

두 줄 일기까지 올리면 네번

๑ᴖ◡ᴖ๑

옆가게 화재는 다행히 피해는

없어서 한 짐 내려 놓습니다.

불현듯 이런 글 읽어보니

격하게 공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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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익숙해야 할까요?

이 코로나 팬데믹

그로인한 불경기?

매일매일 실 생활에 피부로

직접 느낍니다.

이렇게 살 수 있을까?

매번 늘 항상 걱정하며

의기소침 해지네요.

저 이러면 넘 바보같은데

(-̩̩-̩̩͡_-̩̩-̩̩͡)

사람들은 말하죠.

넌 (혹은 당신은)

문제 해결능력이 남다르게

좋다고... .

맞아요.

일단 뭔가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든 해결 하는것이 맞으니까요.

혹자는 이 문제가 왜? 누구 때문에?

등등 탓 하기 바쁘지만 저는

그렇게 하지 않아요.

불이 났으면 끄는게 우선이듯

제가 그렇더라구요.

뭐 당연한 이야기 겠지만

그렇다구요.

이런 습성이

저 사진 글

하루명언 처럼

제게는 익숙한가 싶습니다.

사실 감당 못할 일을 아직

경험하지 않아서인지 모르겠지요.

암튼~

익숙해지면... .

그때까지 익숙하다 보면

세상 못할 일 없겠습니다.

๑ᴖ◡ᴖ๑

말도 문맥도 엉망인 넋두리

흔적합니다.

여기 스치는 인연님들

더 고운밤 되세요.

(◍•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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