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s_#39] 피로 회복제

in hive-199903 •  3 months ago  (edited)

늦게까지 야근으로 지쳐 있을 시간에 아내가 힘내라며 아이들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예방접종으로 병원을 다니는데 가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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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이 4번 손 잡고 싶어하는데 4번이 모른척 한다며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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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를 맛있게 먹는 사진 등을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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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로 아이들 잘 때 퇴근하고 깨기전에 출근을 하다보니 얼굴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내가 보내준 사진만으로 봐서 그런가 그새 또 커버린 느낌이네요.
아픈곳 없이 건강하게 커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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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이 문거 넘 귀여워요.

정말 넘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바카스가 필요없겠어요

우앙... 귀여워. 엄마와 할머니가 조금 힘은 드시겠어요.ㅎㅎ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