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그림일기

in hive-199903 •  2 months ago 

안녕하세요
오남매 맘 리자입니다.

예전엔 붓이 없어서 종이가 없어서 등등 재료들이 없어서 못하던 그림을 쉽게 지우고 다시 그릴 수 있어서 참 신기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려봅니다.

오늘은 개미를 보면 5호가 늘 외치는 말로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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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만상을 쓰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대체 왜그러는건지....
매미라고 외칠때마다 저도 모르게 나무를 쳐다보죠.. ㅋㅋㅋ
개미라고 가르쳐 줘도 아직은 매미입니다.

오늘 오래간만에 맑은 날이라서 집 근처 산에 있는 개울물?에 다녀왔는데....
모기 테러 당하고 왔습니다... ㅠㅠ
산모기 무셔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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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만 아니면 매일 놀러갈수 있을텐데 참 아쉽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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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가족이 일개분대네요 ㅎ
저도요즘 산에갈때 긴팔 긴바지로 땀흘리고 말죠 ㅎ

아. 그러게요. 긴팔을 입었어야했는데... 물에 놀러간다고 간거라... ㅠㅠ

개미나 매미나 거기서 거기죠 ㅎㅎㅎ
귀여운 아이들입니다^^

ㅋㅋㅋ 거기서 거기라뇨... 날라당기고 기어당기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보니 대가족이네요~~^^

저희도 토요일에 바닷가 놀러갔다 왔는데 울 막내는 어디서 물렸는지 모기밥이 되었어요ㅜㅠ

ㅎㅎ 7명이면 보통 둘있는 집에 조부모님 같이 있는 것보다 한명이 더 많죠. ㅋㅋㅋㅋ

아.. 모기 넘 싫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