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in hive-199903 •  2 months ago  (edited)

쉬는 날을 맞아서 아이들 둘을 등원시키고 학교에도 보냈습니다.

원래는 따로 따로 가는데.. 식구 좋은게 뭐 있나요? 함께 하는게 가장 좋죠.

그래서 큰애 학교를 같이 갔습니다. 씽씽이 타구요~

짧은 거리지만, 큰애가 느끼는게 있을거예요. 함께 하는 건 항상 즐거운 법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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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랑 빠이빠이 하고 작은 애를 등원시키러 갑니다. 물론 씽씽이 타구요.

둘이 씽씽이 타고 내리막길을 쏴악 스키타듯이 내려갑니다.

걱정마세요. 안전합니다. 아빠랑 함께니까요~ ㅎㅎ

차가 오기전까지 주변을 씽씽타며 돕니다.

이제 저기 차가 옵니다.

아차차차....

둘째 머리를 못 묶어줬네요. 이런. 머리카락때문에 고생할거 같네요. 씽씽이 탈 생각에 그만 까먹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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