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탄생 1995일 스팀 일기/2021/09/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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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탕주의의 암호 화폐인가?
그건 아니라는 신념으로 투자를 하는데...

정심 못 차리게 미끄러지는 장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이건 꿈이 아닌 생시
공포에 장이 연출된다.

스팀, 스달은 휩쓸리지 않고 버텨 줄 수는 없는가
막연하지만 기대를 저버리는 모습
그렇다고 미워할 수 없는
그래서...

578원에 500만 원어치 샀다.
그러나 더 떨어진다.
551원을 찍는다.

엠병 헐...

스팀 2000일이 5일 후로 다가오는데
이런 상황이 되다니

팡파르 울리는
그런 2000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굴뚝같았는데
그렇게 기대를 했는데

지금 상황으로서는 비관적이다.
아주 안 좋다.

그러나 희망은 늘 비관을 딛고 일어서며 뿌리를 내리고 성장한다.
물론 꽃 피우는 곳은 하늘을 향해서다

스팀 548원을 찍고 있다.
절망이 아닌 희망의 노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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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이슈가 있으면 어김없이 바람을 타네요. 어느 세월에 뿌리 깊은 나무가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