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

in SteemZzang •  last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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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기온

핫살이 비치면 온 몸으로
마신다

남은 날이
얼마일지 모르지만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고운 미소를 간직한 채
떨고 있는 씀바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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