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는 봉우리 하나 더 만드려나...

in hive-160196 •  2 months ago 


마주보는 봉우리 하나 더 만드려나.../

리플의 약진이 돋보인다.
대단한 약진이다.
500원대부터 들어설까 망설이다 결국 포기 했는데
600원도 훌쩍 넘어 그림을 보니
옛일이 생각이 난다.

그때마다 아픈 기억이 새록하다.
리플 보다는 스팀을 외치며
이오스 보다는 스팀을 외치며
그러면서도 남들 가니 아니갈수없어 따라 다니다
결국 리풀이 내 암호 화폐 투자의 닛플도 되어주지 못하고
닛플 빠져버린 그런 구멍만 남아있다.

그 구멍 메울수 있는 기회 놓친것 같다.
허나 아직도 눈길을 끈다.
그림을 보니
그때 그 과거의 태백 준령을 아니라도
우뚝 솟은 모습이 낯이 익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봉이 높으면
골도 깊으쥬

우리 스티미

이젠 가즈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