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어느 놈이 효자 노릇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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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과연 어느 놈이 효자 노릇을 할까?/cjsdns

과연 어느 놈이 효자 노릇을 할까?
들여다보고 있으면 콩 나물 시루에 물 붓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붓는 대로 줄줄 다 샌다.

그럴싸한 말에 알았어하고 들이킨 밀크는 직방으로 달려와 인사를 하더니
아예 매일 설사를 멈추지 못한다.

내가 우유만 마시면 설사를 하여 우유는 잘 안 먹는데 그날은 왠지 당겨서 먹었는데 반년이 넘어도 멈추지 않는다.

그래서 그래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고 버티기를 해볼 작정으로 버티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멈춰지지가 않는다. 물타기라고 해서 기력을 회복하여 만회를 해볼까 생각도 했는데 그냥 버텨 보기로 작정을 했다. 설마 썩은 우유는 아니겠지 하면서 배가 아파도 참아보련다.
내게 아주 좋은 경험을 주고 있는 종목으로 돈보다 귀한 것을 주고 있다.

7형제 중에 분명 효도하는 놈이 나오기는 할 거다.
가장 믿는 놈이 맏이인 스팀이고 그다음은 맞이가 잘되면 따라서 잘된다는 생각이다.

말썽도 많이 피운 놈이고 기대에 부응도 못한 놈이지만 내게는 맞이로서의 대우를 받고 있는 놈이다. 이 놈 저놈 해야 믿을 놈은 맏이뿐이라는 확고한 생각이다.
그렇다고 다른 놈들을 무시하거나 방치하는 것은 아니다. 큰 놈을 그리 믿는다는 이야기이지 다른 놈들도 소중하기는 마찬가지이다.

비트와 이더로만 들고 있으면 저절로 가는 것을 괜한 짓을 한 것인지 모르지만 왠지 이렇게 하고 싶었다. 확실한 건 나보다 비트나 이더가 더 똑똑한 거 같다는 생각이다.

오늘 이기록은 왠지 남기고 싶었다. 한 달이 될지 일 년이 될지 모르나 후일 꼭 비교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서이다.
지금은 어눌해 보이나 언젠가는 최고의 선택이었다는 이야기의 중심에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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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트가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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