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대로 이루어 지리다.

in hive-160196 •  last month 

또 날밤을 새웠다.
걱정거리가 있어서가 아니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 그리 되었다.
어제저녁에는 오랜만에 며칠 전부터 벼르던 친구와 통화를 했다.
죽마고우나 다름없는 친구인데도 시골로 내가 내려온 뒤로는 자주 만나지도 못했다. 일 년에 서너 번 이상은 만났는데 작년 올해는 그렇지 못했다.

엊그제 포스팅에서 서예협회 서울시 회장이라 이야기했던 친구인데 전화 통화를 해보니 이 친구도 요즘 손주 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고 한다. 큰 손자는 초교 2학년이고 작은애는 손녀인데 손녀는 18개월 되었단다. 자식들도 잘 나가니 다 좋은데 이제는 나잇값을 하느라 이곳저곳이 아파오는 것이 걱정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크게 병이 있는 것은 아니나 젊었을 적 생각을 하니 건강이 많이 염려가 되는가 보다.
워낙에 사회생활이 바쁜 친구이니 건강도 남다르게 챙기다 보니 더욱 그리 느낄 수 있을 거 같다.

지금은 한국 서예 협회에서 중책을 맡고 있으며 대학에 강의도 나가고 있으며 대학 교재도 네 권이나 썼다고 한다. 말 그대로 묵향 속에서 승천한 용이 된 친구다. 그러고 보니 이름대로 되었다. 끝까지 한 분야로 가니 결국은 존경받는 최고의 경지의 오른 것이다. 친구이지만 자랑스러운 인물이다.

친구들 직업을 보면 다양하다. 장수풍뎅이를 키우는 친구도 있고 도로에 교통안전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하는 친구도 있고 공무원을 하다 정년을 한 친구도 있고 무역업으로 준 재벌이 된 친구도 있다. 성남에서 산후조리원을 하는 친구도 있는데 조리원 시설이나 규모가 전국적으로 놓고 봐도 최 상위에 있다고 하며 집이 강남에 있어 그런지는 몰라도 강남 산모들이 많이 들어온다고 한다. 우리 스티미언 중에도 산후조리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스팀 짱 찬스를 사용해보면 나쁠 거 없어 보인다.

지금 와서 보면 내가 가장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소 똥이나 치우던 축산 농부가 스티미언이 되어서 꿈을 이루어 가고 있으니 그 누구도 부럽지 않고 만족스럽다. 물론 암호 화폐에 투자하여 본 손해를 생각하면 속이 살짝 쓰리기도 하지만 그거 안 했으면 죽었어 이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아까워할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다. 뭐 앞으로 스팀이 잘되면 복구하는 것도 어렵지 않아 보이고 블러트까지 잘 되어 준다면 정말 하고 싶은 거 다하면서 늙어가는 세월을 즐길 수 있을 거 같다.

그렇게만 되어 준다면 좋겠다. 스팀과 블러트가 성공적으로 잘 커간다면 https://www.steemzzang.com/ 도 유저들에게 매일매일 선물을 주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말 그대로 살아있음이 축복이란 말이 있는데 스티미언인것이 스팀 짱 유저인 것이 축복인 그런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반드시 그런 날이 올 겁니다, 라는 확언하듯 장담은 못하나 이렇게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이야기하자면 내가 여태껏 살아오면서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나 아침에 일어날 때 소원을 빌듯 염원을 하면 그것이 어느새 다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루고자 하는 것을 못 이루어 본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다시 원하는 것이 생겨서 나도 모르게 그렇게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 그것도 시간의 문제이지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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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eemzzang.com/hive-160196/@palja/53mv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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