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달라도 다른 스팀 달러/

in SteemZzang •  2 months ago 

스팀 달러가 제대로 존재감을 뽐냈다.
스티미언 모두가 뿌듯했을 것 같다.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가장 뿌듯했던 놈은 아무래도
스팀 달러 자신이며 스팀이었을 거 같다.
물론 나도 덩달아 좋았다.

스팀 달러는 다른 놈들과 다르다는 생각이 드는 게 잠깐 올랐다 주저앉는 것이 아니고 일단 올러선 다음 꾸준하게 자리 다짐을 하여 주는 모습을 보이며 현재도 팔 구천 사이에서 다음의 돋음을 기약하면서 자리 다지기를 하는 모양새입니다. 이제 그다음은 굳이 이야기 안 해도 될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여 줄 거 같습니다.

여기서 잠깐 머뭇거립니다.
옆방에서 호출에 달려가서 일 좀 봐주고 걸려오는 전화 한 통화하고 나니 내가 뭔 이야기를 쓰려했는지 잊었습니다. 스팀의 호전으로 살림이 피니 어린 시절 함께 공부한 친구들에게 선물 좀 보내려니 이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 주소가 틀리면 입력이 안되어 아주 어렵네요. 스팀 달러의 멋진 모습을 멋지게 이야기하려 했는데 잊었습니다. 어이됐든 스팀 달러의 확실한 존재감 알리기는 성공한 듯 보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모두 성투하시기 바라며
서투의 기본은 스팀의 기운 북돋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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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습니다. ㅎㅎ

조금 가지고 있던 스달을 4000원에 다 팔고 미소짓고 있었는데요 ㅎㅎㅎ 지나고 나면 후회할 일을 또 해버렸습니다 ㅜㅜ

내가 만원 간다고 계속 포스팅을 했었는데...

앞으로도 더 좋은 일들이 많을겁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

처음 스팀달러시작했을때의 가격이네요 ㅎㅎㅎ 3년전인데 이제 돌아오는건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