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곳을 다녀왔다.

in hive-160196 •  29 days ago 

오늘 그곳을 다녀왔다./

평소 말이 많은 건 아니다.
그러나 나이가 늘수록 말도 느는 건 사실이다.
그런데, 입 닥쳐는 아니라도 입에 재갈을 물려 가며
말을 못 하게 하는 곳이 있다.

심지어 뭐든지 꾹 참고 삼키라고 주의까지 준다.
무서운 이야기를 한다.
침 뱉으면 경범죄 벌금 내야 합니다, 가 아니고
말 안 들으면 계속 피 보게 됩니다 한다.
실로 무서운 이야기다.
어지간한 간 덩이라도 입을 다물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이 정도로 나오면 알았습니다. 안 할 수가 없다.
불만도 토로할 수가 없다.
나뿐만이 아니다.
성질깨나 있다는 사람도 다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인다.

호랑이보다 무 서운 게 곶감 이라더니
건달패 득실거리는 암흑가보다 더 무서운 곳

오늘 그곳을 다녀왔다.

가평 운악산 포도즙 이벤트가 막바지 입니다.
스팀 스달 짠 그리고 현금 또한 블러트로 참여 하실수 있는
스팀짱 10월 이벤트 참여 꼭 하시기 바랍니다.

안하시면 나중에 후회 합니다.

https://www.steemzzang.com/hive-160196/@palja/53mvwa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거기가 어딘데요? 후덜덜....

글쎄요 어딜까요?
아무래도 내가 도잠님에게 말려들어간듯 합니다.
그곳이 어딘지 다 아시면서 모른척 하면 내가 퀴즈 어딜까요? 할때 정답 하면서 말하려는거 다 알아요.

거기가 어딜까요?
퀴즈입니다.

정답자 뭐월, 모일날 모임 주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