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따라가기 - "치료제 내년 초 시판..한국이 세계 첫 코로나 청정국 될 것"

in hive-160196 •  2 months ago 

내년 봄에는 한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국민이 마스크 없이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코로나 청정국’이 될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백신 생산량은 충분한 반면 치료제는 부족하지만, 우리 국민은 셀트리온의 치료제 공급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서정진 회장은‘코로나 청정국’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코로나 3차 유행으로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대한 관심도 부쩍 높아진 가운데, 바이오 제약 업체인 셀트리온은 국내 업체 중에서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가장 앞서 있다.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임상 2상시험결과가 나오는 대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긴급사용승인 신청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2월 넷째 주에 긴급사용승인 신청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현재 루마니아에서 진행 중인 임상 2상시험에서 치료제의 효능과 안전성이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며 식약처의 승인이 나오면 바로 시판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혔다.

내년 초에는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셀트리온은 식약처의 승인을 전제로 이미 10만명분의 치료제 생산을 시작했다. 치료제가 나오면 국민이 코로나에 대한 불안감을 내려놓을 수 있을 것이다. 내년 봄에는 한국이 마스크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코로나 청정국’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

특히 코로나 치료제는 ‘공공재’이기 때문에 가격을 적정하게 책정하겠다했다. 치료제를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것은 좋지 않다. 국내는 원가(개발비 포함) 수준에서 싸게 공급하고, 해외에는 경쟁 업체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계획이다.

화이자·모더나 등 외국 업체의 백신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것은 치료제다. 코로나 감염이 발생하면 먼저 진단을 해서 환자를 가려내야 한다. 다음은 환자를 치료해야 한다. 최종적으로 전국민의 예방을 위한 백신이 필요하다. 코로나 퇴치를 위해서는 먼저 치료제가 필요하고, 백신이 뒤따라와야 한다. ‘선 치료제, 후 백신’인 셈이다.

치료제는 한국의 셀트리온 외에 미국의 일라이릴리와 리제네론, 유럽의 글락소스미스클라인과 아스트라제네카 등 모두 5곳에서 개발 중이다.백신은 세계 100곳이 개발 중인데, 최종적으로 내년 중반까지는 미국·유럽·중국을 포함해 최소 10곳 정도는 성공할 것이다.

미국은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병행하는데, 한국은 왜 치료제 개발만 하고 백신은 하지 않나? 국내에서는 백신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이 어렵다. 그래서 에스케이(SK)나, 삼성 같은 국내 업체는 해외에서 개발한 백신의 위탁생산만 한다.

한반도 평화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셀트리온의 코로나 치료제가 돌파구 역할을 한다면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도 1998년 소떼 1천마리를 끌고 방북해 남북 교류의 물꼬를 트고 남북 화해의 초석을 놓았다.

소떼 방북과 같은 역사적 의미가 있을 것 같다. 코로나 시대에는 치료제가 공공재이고, 국가안보에 큰 자산이 된다. 치료제가 향후 남북관계는 물론 한-미 관계를 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당장 미국은 자국민을 위한 치료제가 부족할 것이다. 바이든 행정부가 치료제를 추가로 확보하는 데 한국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다.


한겨레신문 뉴스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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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온 세상이 다시 건강 찾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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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셔용~^^
2020 ♨스팀♨ 위로 가즈앙~! 힘차게~! 쭈욱~!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마스크 졸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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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공포에서 어서 벗어날 수 있기를...

마스크 졸업하고
물가에서 고기도 굽고
주일잔 곁들여서 취흥이 도도하면
시 한 수 읊조리고,
그럴 날이 오겠지요.

저도 뉴스를 보았습니다.
코로나의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합니다.

하루 빨리 상용화 되기를 기다립니다.

기대하고 고대합니다.

그러면 청평 밋업도 하고
서산에 철새보러도 가고
얼마나 좋을까요? 상상만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