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달린다] #074. 꾸준하게 달리고는 있음.

in SteemZzang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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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달리고는 있는데 확실히 예전보다는 힘이드네요.

날이 더워서인가...
겨울과 봄에는 뛰다보면 중간즈음 몸이 풀리고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요즘은 거리가 늘수록 힘이드네요.
몸이 계속 뜨거워짐...

뛰고 나서 스트레칭을 할때면 땀이 비오듯이 난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뭐 개운하기는 하지만...

이 여름엔 7키로 정도가 한계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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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위에 뛰시는 그 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

이제 몸에 좀 익숙해져서 일주일에 세번이상은 뛰어야 하는거 같아요 ㅎ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 ㅋㅋㅋㅋ
호돌형 파이팅~!!
여름에는 거리를 조금 줄여서 달리자~^^

완전 힘듬 ㅎㅎㅎ

날이 더워서가 아니라... 하루하루 나이를 먹어서 그래 애호박 흉아~ ㅋㅋㅋ

나이도 한 몫 하겠지 독거형 ㅎ

더워서 걷는것도 지침요 ㄷㄷ

요즘 진짜 덥네요 ㅠㅠ

요즘은 출근 길도 너무 더워서 힘들어 죽겠음 ㅠㅠㅠ
난 700M도 못 뛸듯 ㅎㅎㅎㅎ 대단한 호돌형 'ㅡ' 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 또 기절하려고??

횽아 해 없을때 뛰는거 맞지?? 잘 피해다녀야해!!

아우 그럼 낮에는 상상도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