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기 21-165] 김장무

in SteemZzang •  last month  (edited)

20210914_142959.jpg

농사를 짓다보니
돌아 다녀도 이런 것만 보입니다.
동네 어떤 집 담 밑에
정성스레 일군 무밭이네요.

우리 농사보다 훨씬 낫군요.
넓기만 하지, 효율성에서 이에 못미치고
자주 들여다 보는 주인의 관심이
잘 느껴집니다.

농사는 정성입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image.png

도잠님 무 밭도 함께 올려주셔야죠? ㅎㅎ
농사는 정성없인 불가능한 일이죠~

울집 무밭은 풀이 창궐이라..... ㅋㅋ

풀 뽑으러 갈까요? ㅋㅋㅋ

뱀 나와요. 개구리 품은 배암. ㅎㄷㄷ

아이구 무시라~ ㅎㅎ 저는 세상에서 뱀이 제일 싫어욧~ 어휴~~

뱀도 미남을 알아보는 거죠. ㅋㅋ

우리 애들은 뱀도 좋아하는데 풀 뽑으러 갈게요~!!^^

둘째 유치원에서 텃밭가꾸기잇는거 신청했다가
지금은 후회중입니다... 뭔 잡초가 이렇게 빨리자라는지...

주말에 가보면 쑥쑥 올라와 있지요? ㅎㅎ

농사 지으신 분의 성격이 보이네요. ㅋㅋ

멀칭 안하면 잡초 지옥되는데 말에요….

암튼 부지런 하십니다.
저도 농사 지을 땅 조금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청에 문의해 보심 어떨까요? 소개하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거 같아서요.

벌써부터 겨울무 기다려봅니다 ㅋㅋㅋ

@banguri님이 당신을 멘션하였습니다.

https://www.steemit.com/@banguri/9-15-again-6-30

농사던 머든 바지런해야됨,,텃밭있으면 좋을거 같긴합니다 흐흐

알타리 같어요~
우리도 알타리는 비닐 멀칭 안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