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기 21-162] 곡식이 여물어 가고

in SteemZzang •  last month 

20210911_162944.jpg

들에 나가 보면 곡식 여무는 소리가
들릴듯 합니다.
초록에서 점차 노란색을 띄다가
황금색이 되지요.

얼마나 기쁜 색인지
농사꾼 자녀들은 다 압니다.

이맘 때면 메뚜기가 때깍때깍 포르르
날아 다녀요.
걔네들도 바쁜 계절입니다.
부지런히 먹고 내년을
준비합니다.

햇살이 너무나 따끈해 곡식과
과일 익기 좋습니다.
가벼운 산책을 권합니다.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ort Order:  

image.png

@tipu curate

아직덥지만..추석이후엔 정말 죽이는날씨오겠쥬~

허수아비는 어디에...

농사꾼 자녀는 아니지만 곡식이 여물어 가는 모습을 보면 저 조차도 마음이 넉넉해 지는 것 같습니다~

@banguri님이 당신을 멘션하였습니다.

https://www.steemit.com/@banguri/9-13-again

때깍때깍 포르르~~~
표현이 노무 좋아용..
가을 곡식이 익어갑니다.
배불러지는 계절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보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