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를 이곳(블러트)에서 하기는 그렇지만

in hive-160196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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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이곳(블러트)에서 하기는 그렇지만/cjsdns

한동안 많은 생각을 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스팀 엔진에 각종 코인들이 요즘 힘을 더욱 잃어가는 분위기다.
많은 코인들이 먼지가 되어 거는 느낌에 당혹스러움까지 느낀다.
대표성을 가진 코인이며 기축통화나 다름없는 엔진코인의 주저앉은 모습은 다른 코인에 주는 영향이 크다.
코인들을 둘러보면 이게 이래서는 안 되는 것들인데 하는 생각이다.
그렇다고 남의 이야기할 것은 없고 짠이라고 별반 다르지 않다.

하여 많은 생각을 했다.
해결 방법은 있는가 하며많은 생각을 하다보니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이 해결책이 될수도있겠다 싶었다.
어찌하면 초심으로 돌아갈까 하고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초심이 뭐였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면 그건 여러 유저들과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것이었고
문학이라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그 외 시도 가능한 뭐든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땅으로 만들고 싶었다.

그러나 만들었다고 저절로 되는 건 없고 심었다고 저절로 크는 것 별로 없다.
가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블록체인 시장에서 가꾼다는 건 뭘까?
결국, 그것은 매력적인 기술 개발이나 아니면 지속적인 수혈에 가까운 자금 투입이다.
뿌리를 완전히 내리고 스스로 성장하여 꽃 피우고 과실을 맺고 결실이 되는 그때까지는 그게 답이라는 생각이다.

내 새끼 아무리 잘났다는 생각이 들어도 내가 돌보지 않으면 남도 돌보지 않는다.
내가 내 새끼 구박하면 남도 똑같이 한다.
내 새끼가 사랑받는 길은 내가 사랑으로 키우는 것이다.

줄이면 요즘 스팀 엔진의 코인들이 너무 힘을 잃었다는 것이고 뭔가 활로를 찾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는 것이고, 그 활로라는 것이 결국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하여 스팀 짱에서는 미진했던 문학적 콘텐츠에 지원하려 긴급하게 도입한 것이 https://www.steemzzang.com/@zzan.prz 계정을 통하여 이달의 작가의 참여한 작가들에게 집중 지원 보팅이며 12월부터는 스팀짱 유저분들에게 더 앞서가는 새로운 지원을 시작하기로 결정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준비의 첫 번째가 스팀을 매입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블러트가 잘되면 짠 문학상도 더 푸짐해질수있기에 이 이야기를 이곳에서 하는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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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고맙습니다 ^^ 💙

절대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초심으로 돌아가면 안 되는 일이 없을 겁니다.
스팀이 옛날처럼 잘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