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 I9(아이구) life | 자가격리자 지원; 방역임대폰

in health •  last month  (edited)

우리나라에서 은행 관공서 업무와 원활한? 사회 생활을 하기 위해서 갖춰야 할 도구가 있다면 아마 공인인증서와 핸드폰이 아닐까 싶다.

뭘 좀 할라치면 공인인증서고, 공인인증서 피하면 핸드폰 인증이다.

코로나시대에 핸드폰이 스마트하게 작동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해지는 시기에 다른 나라에 비해 빠르게 진압할 수 있게 한 도구가 바로 스마트폰 추적장치니. 이 스마트폰의 힘은 대단하다.

그러니, 한국과 COVID19 그리고 스마트폰은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다. 특히 면밀히 감시해야하는 자가격리자에게 스마트폰은 자가격리자 보다 감시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도구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이 없는 자가격리자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지자체에서는 스마트폰이 없거나 2G폰을 사용하는 자가격리자에게 임대폰을 무료 지원하고 있었다.

자가격리앱을 깔고 매일 신체증상을 보고해야하는데 하지 못하고 있다면 관할 보건소에 한번 문의해보자.
"우리 동네는 방역용 임대폰 지원해주지 않나요?"


어떤 의미에서는 스마트폰이 없는게 자가방문하여 관리할 수 있음이니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이렇게 말했다가는..... 한 소리 듣기 딱 좋은 발언이므로. 꿀꺽 삼킨다.


임대폰 지원 대상자

  1. 서울시 동작구 : 스마트폰 미소지 자가격리자
  2. 대전 동구: 스마트폰 미소지, 2G폰 사용하는 내ㆍ외국인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