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mp of the day -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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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p of the day

취침 시간이 밀리고 있는 것처럼 포스팅 시간도 점점 밀리고 있네요 ㅎㅎ
오늘은 조금 일찍 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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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청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해 65세 이상 인구 중 독감 예방접종을 맞고 7일 이내 사망한 사람이 약 1500명 정도"라며 "인과관계없이 시간적으로 접종 후 일주일안에 사망한 사망자 숫자"라고 말했다.

정 청장은 "미국의 경우 예방접종 후 7일 이내 사망한 사망률 자료를 내고 있다"며 "2013년 자료를 보면 75세 이상에서는 백신 접종 10만명당 23.2명 정도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된다"고 설명했다.

인과관계와 상관관계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무조건 기사를 뽑는 것은 한두번이 아니지만.. 신종독감 유행까지 겹칠까 걱정되네요.


이에 국내 인권, 평화단체들은 “(이 차량들이) 소위 ‘민주화 선진국’인 한국이 수출한 장비라는 사실이 충격적”이라며 “시위 진압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들은 해외서 발생하고 있는 폭력과 인권 침해에 기여하면서 이를 통해 배를 불리고 있다”고 규탄했다. 또 “한국 정부는 치안산업박람회를 열어 이러한 기업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수출 중개자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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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백남기 농민의 유족 백도라지 씨도 서면을 통해 “아버지 사건으로부터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다른 나라에서 똑같은 비극이 반복되고 있다”며 “살상 무기를 수출하는 부끄러운 짓을 당장 멈추기 바란다”고 촉구하는 한편, 태국의 시민들에게는 지지와 응원을 보냈다.


공황장애로 인한 약물 부작용과 생활고에 시달리는 세라의 영상에는 아르바이트라도 하라는 댓글이 달린다. 디아크 출신의 유진은 ‘스리잡’ 아르바이트를 하며 틈틈이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사람들은 유진 같은 서사를 좋아한다. 역경에 굴하지 않고, ‘성실’하게 일하며 꿈을 좇는 캔디를 보고 싶어 한다. 그러나 모두가 내 눈에 합리적이고 기특하게 살 수는 없다. 어릴 때부터 지속해온 직업을 바꾸는 것 또한, 남의 일이라 얹는 말만큼 쉽지 않다. 건강한 신체를 전제로 하는 노동환경에 자신을 맞출 수 없는 몸도 있다. 그런가 하면 임신과 출산으로 가수를 그만둔 소율은 채워지지 않는 갈증에 시달린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환경의 소율은 ‘그다지’ 절박하지 않다는 댓글이 달린다. 소율 역시 현실에서 흔히 접하는 ‘경력단절’의 사례이다. 여기서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은 ‘무엇이 개인의 꿈과 희망을 박탈하는지’뿐이다. 우리에게는 함부로 타인을 비교하고 불행의 서열을 매기거나 대안을 제시할 권리가 없다. 각자의 욕망과 고통은 다르며, 자신의 문제는 당사자가 가장 치열하게 고민하니까.


2년간 장애인식개선교육 받은 국회의원 ‘0’명


낙태죄 주수제한은 의미가 없습니다. 낙태죄 “완전폐지”를 촉구합니다. - 청와대 청원
낙태죄 전면 폐지와 여성의 재생산권 보장에 관한 청원 - 국회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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