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I9(아이구) | 의료 기관 내 코로나바이러스 19 감염관리

in covid19 •  3 months ago 

의료기관에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경로는 사람의 유입과 관련되므로 의료기관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들어올 수 있다는 가정에서 시작한다.

코로나19 감염은 무증상 감염이 있고 접촉력 여부를 본인도 알 수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의료기관 내 유입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의료기관은 기관의특성상 집단 감염이 크게 발생할 수 있고 대다수의 환자가기저 질환이 있어 중증감염의 위험을 수반한다.

따라서 의료기관 내 코로나바이러스 유입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감염자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관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의료기관 종사자는 의료기관 내 감염은 환자에서 의료기관 종사자에게 전파되기도 하지만 감염된 의료기관 종사자에서 동료나 환자로 전파가 가능하다.

의료기관 내로 바이러스 유입을 줄이기 위한 첫 번째 원칙은 의료기관으로 들어갈 때는 누구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다. 둘째는 의료기관에 유증상자 출입을 제한하는 것이다.
최영화(2020)


그리고 마스크를 손으로 만지지 않는 것이다.

유해 바이러스를 막기 위한 마스크가 오히려 바이러스의 매개체가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한 최종 방어벽의 역할을 해주는 마스크에서 필터링된 바이러스가 호흡기로는 들어가지는 않지만 마스크 표면에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이를 막기 위한 필수품으로 대다수의 국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어 주의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19를 증식과 확산을 방지하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다.

메디파이버의 블루마스크는 구리이온 효과를 응용했다. 바이러스와 접촉한 구리 이온은 '미량동작용'을 통해 바이러스의 껍질 단백질을 파괴하며 바이러스의 RNA를 분해해 사멸시키는 역할을 한다.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세균을 살균하는 효과도 있다.

경제적이어야 하며 환경도 보호해야 한다.

또한 메디파이버는 블루마스크를 사용할 때 가벼운 세척 후 재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전기 방식이 아닌 멤브레인 필터로 가벼운 세척으로도 필터 기능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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